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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INIS RSS</title><link>http://www.inis.co.kr/</link><description>INIS</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서문 by 민진규 교수... 집단이기주의와 도덕 불감증 배격할 방안 제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7/00000000357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b>초판을 내면서</b>&nbsp;
<br><br>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하며 국가정보에 더불어 기업정보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로 부상한 내부고발과 윤리경영은 정보전문가인 필자에게도 친숙한 주제라 더욱 애착이 생겼다.
<br><br>미국은 유럽의 낡은 정치에 환멸을 느낀 이민자가 세운 국가로 자유&middot;정의&middot;평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할 시민이 넘쳐난다.
<br><br>노예해방을 시작으로 평범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권력에 대항하고 투쟁한 역사가 이를 반증한다. 자유방임주의적 자본주의가 대공항을 초래했다는 반성을 통해 수정자본주의&middot;후기자본주의&middot;국가사회주의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찾아냈다.
<br><br>국가가 시장경제에 일정 부문 개입하며 건전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무차별적인 인수합병(M&amp;A)을 통한 독과점은 소수 자본가를 제외한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초래한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다.
<br><br>1980년대 초반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대두된 배경에도 윤리경영에 대한 간절한 인식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와 정치인이 공동체의 미래를 책임지지 못하다는 것이 명확하므로 기업이 스스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를 적극 배려해야 한다고 봤다.
<br><br>우리나라는 1945년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승자독식의 게임, 성과지상주의, 극단적 이기주의와 같은 부정적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br><br>이승만정부의 독재, 30년 이상 이어진 군사정권, 진보와 보수의 교차 집권 등은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며 한정된 자원의 배분이 왜곡되는 결과를 낳았다.
<br><br>해방 이후 80년 동안 서유럽이 400여 년 이상 겪은 자본주의 발전역사를 압축해 성장한 결과는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 심화로 이어졌다. 3세대를 거치면서 한국식 자본주의 모델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br><br>&lsquo;빨리빨리&rsquo;와 같은 성과에 천착하는 경영전략이 계속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필자도 한국경제가 계속 성장해 모든 국민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br><br>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 정부&middot;기업&middot;가계와 같은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노력하지 않으면 희망은 영원히 잡을 수 없는 무지개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br><br>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들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
<br><br>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
<br><br>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
<br><br>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
<br><br>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
<br><br>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br><br>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
<br><br>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
<br><br>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br><br>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lsquo;사회에 어른이 없다&rsquo;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br><br>정보사회가 도래하며 산업사회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국민 대다수가 똑똑해졌음에도 우매한 대중은 더 늘어나고 있다. 도덕적인 개인과 기업이 늘어나야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
<br><br>독자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위대한 운동에 동참하라고 요청한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 살고자 한다면 외면할 수 없는 호소라 믿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감사합니다.
<br><br>2026.6.10.
<br><br>민진규&nbsp;]]></description><dc:date>Thu, 4 Jun 2026 14:00:39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목차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2</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2/00000000357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
<br><br><b>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복지&middot;안전-집단 이기주의와 도덕 불감증</b>
<br><br><b>목 차</b>
<br><br>PART 1｜정의와 평가 방법
<br><br>1. 윤리경영의 정의 &hellip;10<br> 2. 윤리경영의 진단 &hellip;16
<br><br>PART 2｜복지 공기업
<br><br>3. 국민건강보험공단&hellip;24<br> 4. 근로복지공단&hellip;35<br> 5. 한국장학재단&hellip;46<br> 6. 한국국제협력단 &hellip;57<br> 7. 예술의전당&hellip;68
<br><br>PART 3｜ 토지 및 농업 공기업
<br><br>8. LH공사 &hellip;81<br>9. 대한지적공사&hellip;92<br>10. 농어촌공사&hellip;103<br>11, 농수산식품유통공사&hellip;114<br>12. 한국마사회&hellip;125
<br><br>PART 4｜ 관광 및 무역 공기업
<br><br>13. 한국관광공사&hellip;138<br>14. 국립공원관리공단&hellip;149<br>15. 중소기업진흥공단&hellip;160<br>16. 무역협회&hellip;171<br>17.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hellip;182
<br><br>PART 5｜안전 공기업
<br><br>18. 한국산업단지공단&hellip;195<br> 19. 한국산업안전공단&hellip;206<br> 20. 교통안전공단&hellip;217<br> 21. 한국환경공단&hellip;228
<br><br>참고문헌 &hellip;239]]></description><dc:date>Thu, 4 Jun 2026 13:45:4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표지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1</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1/00000000357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복지/안전</font></center>]]></description><dc:date>Thu, 4 Jun 2026 13:44:03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I : 금융 목차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4/00000000357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금융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b>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금융</b><b>- 집단 이기주의와 도덕 불감증</b>
<br><br><b>목 차</b>
<br><br>PART 1｜정의와 평가 방법
<br><br>1. 윤리경영의 정의 &hellip;09<br> 2. 윤리경영의 진단 &hellip;15
<br><br>PART 2｜보증 공기업<br> 3. 신용보증기금&hellip;23<br> 4. 기술보증기금&hellip;34<br> 5. 대한주택보증&hellip;45<br> 6. 한국정책금융공사&hellip;56<br> 7. 한국주택금융공사&hellip;67<br> 8. 한국무역보험공사&hellip;78<br> 9. 증권예탁원&hellip;89
<br><br>PART 3｜연금 공기업<br> 10. 국민연금관리공단&hellip;102<br> 11. 공무원연금관리공단&hellip;113<br> 12. 군인공제회&hellip;124<br> 13. 예금보험공사&hellip;135<br> 14. 한국투자공사&hellip;146<br><br>PART 4｜감독 공기업<br> 15. 한국거래소&hellip;159<br> 16. 코스콤&hellip;170<br> 17. 한국조폐공사&hellip;181<br> 18. 한국감정원&hellip;192<br> 19. 캠코&hellip;203
<br><br>참고문헌 &hellip;214]]></description><dc:date>Thu, 4 Jun 2026 13:43:27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I : 금융 표지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3</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3/00000000357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I : 금융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Thu, 4 Jun 2026 13:42:44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목차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6/00000000357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b>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 및 교통- 집단 이기주의와 도덕 불감증</b>
<br><br><b>목 차</b>
<br><br>PART 1｜정의와 평가 방법
<br><br>1. 윤리경영의 정의 &hellip;08<br> 2. 윤리경영의 진단 &hellip;14
<br><br>PART 2｜에너지 공기업
<br><br>3. 한국전력 &hellip;22<br> 4. 한국석유공사 &hellip;33<br> 5. 한국가스공사 &hellip;44<br> 6. 지역난방공사 &hellip;55<br> 7. 에너지관리공단&hellip;66<br> 8. 석탄공사&hellip;77<br> 9. 가스안전공사&hellip;88<br> 10. 전기안전공사&hellip;99<br> 11. 한국수자원공사&hellip;111
<br><br>PART 3｜교통 공기업
<br><br>12. 코레일&hellip;124<br> 13. 한국도로공사&hellip;136<br> 14. 한국공항공사&hellip;148<br> 15. 인천국제공항공사 &hellip;160<br> 16. 여수광양항만공사&hellip;171<br><br>참고문헌 &hellip;183]]></description><dc:date>Thu, 4 Jun 2026 13:40:54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표지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5</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5/00000000357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Thu, 4 Jun 2026 13:40:09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70</link><description><![CDATA[<br><br>1986년 대학 입시에서 논술 전형이 처음 도입됐다. 대학이 본고사 폐지 이후 암기 위주 교육 탈피, 변별력 확보 등의 이유로 도입했으나 준비 부족, 공정성 논란 등으로 인해 2년만에 폐지됐다.<br><br>199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도입되면서 대입 논술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nbsp;2026년 11월13일(목) 시행되는 2026학년도 수능시험 이전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44개에 달한다.<br><br>우선 가톨릭대(의약학 제외), 단국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을지대, 연세대, 홍익대 등 총 9개 대학이 논술을 중요하게 취급한다.&nbsp;이들 9개 대학을 포함해 총 44개 대학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nbsp;
<br><br>대입 및 주요 시험에서 실시되는 논술 전형이 사교육 의존도 심화, 객관성 및 공정성 논란 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nbsp;특히 객관식 시험과 달리 서술형 평가로 인해 채점자의 주관이 개입될 우려뿐 아니라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br><br>또한 현 논술교육에 있어서 들쑥날쑥한 논술 교육으로 인해 논술 전형때 마다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어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0/00000000357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표지 소개 [출처=iNIS]</font></center><br><b>◇ 21년 동안 국정원수험생에게 논술을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b><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br><br>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br><br>'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nbsp;'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middot;예상문제',&nbsp;'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nbsp;'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nbsp;'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
<br><br>이번에 출간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은 총 7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논술의 준비, 2장은 논술의 이해, 3장은 논술의 작성, 4장은 기출 논제의 분석, 5장은 논제의 배경지식, 6장은 실전 논술의 완성, 7장은 논술에 필요한 문법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0/000000003570-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민진규 국정원논술 완전정복 입체 표지 [출처=배움]</font></center><br><b>◇ 책을 통해 자시만의 철학을 정립해야 올바른 인생 영위 가능... 죽을 때까지 학생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해야</b>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뿐 아니라 수험생,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6가지를 제시하고 있다.<br><br>첫째, 자신만의 인생관&middot;사회관&middot;국가관을 명확하게 정립하고 있어야 한다. 동서고금의 좋은 책을 많이 읽어서 올바른 철학을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br><br>둘째, 죽을 때까지 평생 학생(學生)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하겠다는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끝없이 나타나고 있어 자칫 방심하면 시대에 뒤처지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br><br>셋째, 매일 직업을 선택할 때 가졌던 초심을 유지하고 있는지 반성하며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것이 좋다. 동료나 선배보다 먼저 출세하고 더 좋은 자리를 가기 위해 현실과 타협하면 인생이 불행해진다.
<br><br>넷째, 인생이 생각보다 길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히 걸어가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10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30년 가량의 조직 생활은 짧은 편이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다. 직장보다 직업에 초점을 맞춰 인생을 설계하면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는다.
<br><br>다섯째, 자신이 스스로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되 교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드넓은 강호(江湖)에 절대고수가 넘쳐나므로 교유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다. 좁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나가면 작은 이권을 두고 다툴 필요가 없다.
<br><br>마지막으로 중용(中庸)에 나오는 신독(愼獨)을 실천하는 삶을 권고한다. &lsquo;군자는 홀로 있을 때 도리에 어긋남이 없도록 몸가짐을 가지런히 하고 언행을 삼간다&rsquo;는 의미다. 삶은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br><br>따라서 위 6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면 논술이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70/000000003570-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민진규 조립식 논술 표지 [출처=배움]</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3판을 출간하며</b></span>
<br><br>평생을 정보전문가로 살면서 지난 2년처럼 황당하고 부끄러웠던 시절은 없었다. 2024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발동한 비상계엄령에 다수의 정보기관이 연루됐기 때문이다.
<br><br>국가정보원,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경찰청, 수도방위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등 주요 정보기관과 특수부대가 앞장서서 군사 반란과 내란을 획책했다.
<br><br>일부 군인은 1961년 5&middot;16 군사 쿠데타부터 시작해 1979년 12&middot;12 쿠데타를 자행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탄압했다. 문민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정보기관은 다수 보수 정부에서 군사독재의 망령에 사로잡혀 일탈행위를 포기하지 않았다.
<br><br>국가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는 국가정보기관이 권력욕에 집작해 국내 정치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 이제는 &lsquo;성공한 쿠데타를 처벌하지 않는다&rsquo;는 궤변도 통하지 않는다.
<br><br>2006년부터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을 지도하며 다양한 사고를 가진 청년을 만났다.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청년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미래 자산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br><br>그런데 이명박정부, 박근혜정부, 윤석열정부에서 드러난 정보기관의 부끄러운 민낯을 보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동안 필자가 만났던 순수한 청년은 사라지고 과거의 조직 논리에 매몰된 구성원만 드러났기 때문이다.
<br><br>필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 퇴직자 및 재직자의 인생 행로를 관찰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lsquo;인생은 끝이 좋아야 다 좋다&rsquo;고 하는데 행복하게 삶을 마감하는 선배는 찾아보기 드물었다.
<br><br>그렇지만 아직 정보전문가라는 직업을 선택하지 말라고 권고하거나 정보인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호언장담(豪言壯談)하고 싶지 않다. 수험생이 정보전문가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br><br>첫째, 자신만의 인생관&middot;사회관&middot;국가관을 명확하게 정립하고 있어야 한다. 동서고금의 좋은 책을 많이 읽어서 올바른 철학을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br><br>둘째, 죽을 때까지 평생 학생(學生)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하겠다는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끝없이 나타나고 있어 자칫 방심하면 시대에 뒤처지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br><br>셋째, 매일 직업을 선택할 때 가졌던 초심을 유지하고 있는지 반성하며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것이 좋다. 동료나 선배보다 먼저 출세하고 더 좋은 자리를 가기 위해 현실과 타협하면 인생이 불행해진다.
<br><br>넷째, 인생이 생각보다 길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히 걸어가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10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30년 가량의 조직 생활은 짧은 편이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다. 직장보다 직업에 초점을 맞춰 인생을 설계하면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는다.
<br><br>다섯째, 자신이 스스로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되 교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드넓은 강호(江湖)에 절대고수가 넘쳐나므로 교유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다. 좁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나가면 작은 이권을 두고 다툴 필요가 없다.
<br><br>마지막으로 중용(中庸)에 나오는 신독(愼獨)을 실천하는 삶을 권고한다. &lsquo;군자는 홀로 있을 때 도리에 어긋남이 없도록 몸가짐을 가지런히 하고 언행을 삼간다&rsquo;는 의미다. 삶은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br><br>2026년 5월 30일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차 안내</b></span>
<br><br>Chapter 1 논술의 준비
<br><br>1. 논객으로서 마음자세 010<br>2. 독자의 시각에서 사고 017<br>3. 비판적 사고 026<br>4. 논리적 사고 037<br>5. 미래지향적 사고 044<br>6. 올바른 정보전문가의 태도 052
<br><br>Chapter 2 논술의 이해
<br><br>1. 논술의 개념 065<br>2. 논제와 논거 077<br>3. 논술의 삼단논증 084
<br><br>Chapter 3 논술의 작성
<br><br>1. 논제의 분석 100<br>2. 개요문 작성 108<br>3. 서론의 구성 113<br>4. 본론의 구성 120<br>5. 결론의 구성 131<br>6. 전체적인 논술 조화 138
<br><br>Chapter 4 기출 논제의 분석
<br><br>1. 고려 말 시대적 배경과 현시대를 비교 145<br>2. 고려 왕건의 개국 152<br>3. 갑신정변 이후 열강의 조선 침략과정 158<br>4. 18세기 이후 우리나라 대내외적인 정책 164<br>5. 동학혁명의 역사적 의미 170<br>6.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갖는 현대사적 의의 176<br>7. 정약용의 탕론이 갖는 현대사적 의의 182<br>8.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통해 본 외국문물의 도입방안 188
<br><br>Chapter 5 논제의 배경지식
<br><br>1. 중국의 역사 195<br>2. 일본의 역사 200<br>3. 동남아시아의 역사 205<br>4.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211<br>5. 중세 십자군 원정과 대항해 시대 역사 216<br>6. 동양의 철학 221<br>7. 서양의 철학 228<br>8. 종교개혁의 역사 236<br>9. 자본주의의 변천 246
<br><br>Chapter 6 실전 논술의 완성
<br><br>1. 개요문 첨삭 259<br>2. 서론 첨삭 269<br>3. 본론 첨삭 278<br>4. 결론 첨삭 293
<br><br>Chapter 7 논술에 필요한 문법
<br><br>1. 문장성분과 문장표현 303<br>2. 다양한 문장표현 316<br>3. 한글 맞춤법 325
<br><br>부 록 참고문헌
<br><br>1. 국내 문헌 337<br>2. 국외 문헌 340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판사 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보러가기</b></span>
<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055544" target="_blank">교보문고에서 보기</a> </b>
<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0251025" target="_blank">YES24에서 보기</a> </b>
<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66657" target="_blank">알라딘에서 보기</a> </b>]]></description><dc:date>Tue, 2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by 민진규... NIAT 최신출제유형문제 4단계 완성</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9</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10월22일(수) 오전 국회 정보위 전체 회의에서 국정원의 비공개 현안 보고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nbsp;국정원에 캄보디아 스캔 범죄를 발본색원할 때까지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br><br>이 대통령은 "국정원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해 조직의 사활을 걸고 국민의 걱정을 들어 드릴 수 있도록 제3, 제4의 역량과 집중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다.<br><br>또한 국제범죄, 마약, 인력 수출, 사이버 범죄, 불법 암호화폐, 스캠 범죄에 대한 대처도 주문했다.&nbsp;이러한 범죄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서는 정보 수집이 필수 적이다.<br><br>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술강국 뿐 아니라 첩보수집 및 정보 분석의 중요성이 강조돼야 한다.<br><br>글로벌 AI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시장 및 기업, 국가의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br><br>따라서 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nbsp;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nbsp;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9/00000000356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표지 소개 [출처=iNIS]</font></center>
<br><br>이번에 출간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정보와 국가정보학, 2장은 국가 정보기관의 비밀활동과 역할, 3장은 국가정보 기관의 이해와 발전 방향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뿐 아니라 수험생,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br><br>첫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이 공부해야 하는 단순한 지식을 포함한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우리나라에서 시험은 천편일률(千篇一律)적으로 암기한 지식을 측정하는 도구로 전락해 무용론이 팽배한 실정이다.
<br><br>시험은 단순히 공무원이 갖춰야 지식을 확인하는 절차를 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소양을 쌓고 공직윤리를 정립하는 계기를 제공해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험에 출제되는 대부분의 문항은 암기 능력을 테스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안타깝다.
<br><br>둘째, 국가정보학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은 실천하기 위해 존재하므로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외우는 지식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시험 자체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절차에 불과하다.
<br><br>또한 공부를 통해 체득한 지혜(wisdom)가 행동으로 발현되지 못한다면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기가 어렵다. 수많은 정치인과 권력자의 삶을 살펴보면 가식적인 행동을 일삼고 비뚤어진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생은 사회적으로 존경받기 어려우며 말로(末路)가 아름답지 못했다.
<br><br>셋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근무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정보업무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배워야 하는 학문이라고 인식해야 한다.<br><br>정보화 사회에서 모든 사람은 정보를 다뤄야 하므로 정보의 순환단계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거나 직업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br><br>국가정보학은 정치학&middot;행정학&middot;법학&middot;사회학&middot;심리학&middot;철학&middot;컴퓨터공학 등을 총망라하는 학문이라 연구할 영역이 광범위하다. 그럼에도 지난 20여 년 동안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서가 부족해 학문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br><br>특히 첩보수집론&middot;정보분석론&middot;정보통제론&middot;정보시장론&middot;정보전쟁&middot;산업정보론&middot;국가방첩론&middot;테러정보론&middot;범죄정보론&middot;국가위기론&middot;정보시장론&middot;정보조직론 등에 관한 전문 서적이 하루빨리 나와야 한다.
<br><br>넷째, 국가정보학은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인공지능(AI)과 같은 신산업을 융성시킬 통찰력(insight)을 제공해 줄 선진화된 학문이라는 점도 잊지 않아야 한다.<br><br>일부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일천(日淺)한 지식으로 전문가를 자처하는 학자나 공무원이 진정한 정보화 사회를 끌어가지 못한다는 점은 이미 검증됐다.
<br><br>그렇다고 정보통신기술(ICT)에 능통한 과학자(scientist)나 엔지니어(engineer)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다는 치기 어린 주장도 어불성설(語不成說)에 불과하다.<br><br>애플(Apple)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 공부를 통해 사업의 대전환(transformation)을 도모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인문학적 고찰과 철학적 사유가 뒷받침하지 못한 과학기술은 단순한 도구(tool)로 용도가 제한된다.
<br><br>마지막으로 국가정보학은 정보를 다루는 기교(技巧)가 아니라 진정한 정보전문가를 양성할 지식과 철학을 융&middot;복합한 고도로 정제된 지혜를 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출제하는 문항도 이러한 기조에 맞춰 재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면 국가정보학이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9/000000003569-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표지 소개 [출처=iNIS]</font></center><br><b>◇ 서문</b>
<br><br><span style="color: #ff00ff;"><b>개정 증보판을 내면서</b></span>
<br><br>우리나라 국민은 1993년 문민정부가 출범하며 군부독재를 종식시켰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민주화가 크게 진전됐다고 믿었다. 하지만 군&middot;검찰&middot;경찰&middot;정보기관 등 권력기관은 호시탐탐(虎視眈眈)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기 위한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br><br>특히 휴전선을 맞대고 남북한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막강한 무력을 보유한 군대는 쿠데타를 활용해 과거의 화려한 영화를 회복하고자 하는 유혹에 쉽게 무너졌다. 문민정부 이후 보수정당은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해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국기를 문란하는 행위를 반복했다.
<br><br>보수정당은 1997년 대통령선거에서 국가안전기획부를 동원해 북풍 및 총풍사건을 일으켰다. 어렵게 물꼬를 튼 남북대화를 무산시키기 위해 강경책을 일삼으며 권력을 장악하는 것에만 골몰했다. 급기야 광우병 파동, 세월호 침몰, 이태원 압사 등과 같은 국가적 재난마저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삼으려 시도했다.
<br><br>노무현 전 대통령을 탄핵하며 민주화 세력을 척결하려 시도했지만 오히려 보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보수 세력과 권력기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하늘을 찔러 더 이상 방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br><br>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려면 진보와 보수가 적절하게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권력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도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권력욕을 버리고 바람직한 국가관을 갖출 때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다. 35년 이상 정보 관련 업무를 수행한 필자가 15판을 다시 집필한 계기는 다음과 같다.
<br><br>첫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이 공부해야 하는 단순한 지식을 포함한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우리나라에서 시험은 천편일률(千篇一律)적으로 암기한 지식을 측정하는 도구로 전락해 무용론이 팽배한 실정이다.
<br><br>시험은 단순히 공무원이 갖춰야 지식을 확인하는 절차를 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소양을 쌓고 공직윤리를 정립하는 계기를 제공해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험에 출제되는 대부분의 문항은 암기 능력을 테스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안타깝다.
<br><br>둘째, 국가정보학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은 실천하기 위해 존재하므로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외우는 지식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시험 자체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절차에 불과하다.
<br><br>또한 공부를 통해 체득한 지혜(wisdom)가 행동으로 발현되지 못한다면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기가 어렵다. 수많은 정치인과 권력자의 삶을 살펴보면 가식적인 행동을 일삼고 비뚤어진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생은 사회적으로 존경받기 어려우며 말로(末路)가 아름답지 못했다.
<br><br>셋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근무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정보업무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배워야 하는 학문이라고 인식해야 한다.<br><br>정보화 사회에서 모든 사람은 정보를 다뤄야 하므로 정보의 순환단계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거나 직업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br><br>국가정보학은 정치학&middot;행정학&middot;법학&middot;사회학&middot;심리학&middot;철학&middot;컴퓨터공학 등을 총망라하는 학문이라 연구할 영역이 광범위하다. 그럼에도 지난 20여 년 동안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서가 부족해 학문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br><br>특히 첩보수집론&middot;정보분석론&middot;정보통제론&middot;정보시장론&middot;정보전쟁&middot;산업정보론&middot;국가방첩론&middot;테러정보론&middot;범죄정보론&middot;국가위기론&middot;정보시장론&middot;정보조직론 등에 관한 전문 서적이 하루빨리 나와야 한다.
<br><br>넷째, 국가정보학은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인공지능(AI)과 같은 신산업을 융성시킬 통찰력(insight)을 제공해 줄 선진화된 학문이라는 점도 잊지 않아야 한다.<br><br>일부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일천(日淺)한 지식으로 전문가를 자처하는 학자나 공무원이 진정한 정보화 사회를 끌어가지 못한다는 점은 이미 검증됐다.
<br><br>그렇다고 정보통신기술(ICT)에 능통한 과학자(scientist)나 엔지니어(engineer)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다는 치기 어린 주장도 어불성설(語不成說)에 불과하다.<br><br>애플(Apple)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 공부를 통해 사업의 대전환(transformation)을 도모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인문학적 고찰과 철학적 사유가 뒷받침하지 못한 과학기술은 단순한 도구(tool)로 용도가 제한된다.
<br><br>마지막으로 국가정보학은 정보를 다루는 기교(技巧)가 아니라 진정한 정보전문가를 양성할 지식과 철학을 융&middot;복합한 고도로 정제된 지혜를 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출제하는 문항도 이러한 기조에 맞춰 재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필자는 현장에서 다양한 정보 경험을 쌓았으며 20년 이상 국가정보학 뿐 아니라 학문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아 조만간 출간할 책까지 포함하면 500여 권에 달하는 전문 서적을 집필했다. 모든 책이 정보화 사회를 선도할 정보전문가가 배워야 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br><br>12&middot;3 비상계엄령으로 만신창이 되어버린 정보기관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밝은 미래를 제공할 방법은 올곧은 전문가의 태도(attitude)를 갖는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해 좋은 대학을 나오고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전문가로 존경받을 수 있는 것은 더욱 아니다.
<br><br>독자 여러분은 우리 사회에 존경할 어른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고 스스로 사회의 모범이 될 인생을 살겠다는 각오를 다지길 바란다.<br><br>정보학의 영역은 무궁무진(無窮無盡)해 배울수록 매력이 넘치는 학문이라는 점도 다시 한번 더 밝힌다. 모두가 정보전문가로서 보람찬 인생을 살 비전(vision)을 정립하길 바란다.
<br><br>2026년 5월 20일<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9/000000003569-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표지 소개 [출처=iNIS]</font></center>
<br><br><b>◇ 목차 안내</b>
<br><br>PART 01 정보와 국가정보학
<br><br>CHAPTER_01 국가정보학의 이해
<br><br>01 국가정보학의 의미 16<br>02 국가정보학의 기능 17<br>03 국가 차원의 정보활동 18<br>04 국가정보기관의 필요성 21<br>05 국가정보학의 연구 23<br>06 냉전 이후 국가안보의 다원적 구조 27<br>07 국가정보기관의 존재이유와 21세기 한국의 대외상황 30
<br><br>CHAPTER_02 정보의 기능과 이해
<br><br>01 정보의 개념 33<br>02 정보의 분류 38<br>03 국방정보의 분류 41
<br><br>CHAPTER_03 정보생산자와 정보소비자
<br><br>01 정보생산자의 기본역할 43<br>02 정보소비자의 이해 45<br>03 정책결정자와 정보 48<br>04 정책결정과정에서 정보의 기능 51<br>05 정보의 순환원칙 54<br>06 정보실패(Intelligence Failure) 60
<br><br>CHAPTER_04 첩보수집(Information Collection)
<br><br>01 수집출처에 따른 정보의 분류 67<br>02 수집계획 관련 이슈 69<br>03 인간정보(HUMINT) 72<br>04 신호정보(SIGINT) 85<br>05 영상정보(IMINT) 92<br>06 측정정보(MASINT) 97<br>07 공개출처정보(OSINT) 100<br>08 정보종류별 비교 103
<br><br>CHAPTER_05 정보분석
<br><br>01 정보분석의 이론적 시각 108<br>02 정보분석의 방법 115<br>03 정보분석의 5단계 126<br>04 정보분석 기구와 분석관 128
<br><br>CHAPTER_06 정보보고서 생산과 배포<br>01 정보보고서 생산(Production) 137<br>02 비밀문서의 관리 146<br>03 미국 정보기관의 보고서 종류 150<br>04 기타 국가의 비밀분류 156<br>05 정보보고서의 배포(Dissemination) 159
<br><br>PART 02 국가 정보기관의 비밀활동과 역할
<br><br>CHAPTER_07 비밀공작활동(Covert Action)
<br><br>01 비밀공작활동 165<br>02 비밀공작활동의 종류 173<br>03 비밀공작활동의 결정과정 184<br>04 비밀공작활동에 대한 이슈 187<br>05 비밀공작 관련 이론 190
<br><br>CHAPTER_08 방첩(Counterintelligence)과 보안(Security)
<br><br>01 방첩의 분류 195<br>02 방첩활동 201<br>03 보안활동 212<br>04 첨단보안시스템의 이해 222
<br><br>CHAPTER_09 산업정보활동
<br><br>01 산업정보활동의 이해와 역사 227<br>02 정보기관의 산업정보활동 230<br>03 산업정보 수집수단 235<br>04 세계 각국의 산업정보활동 237<br>05 한국 정보기관의 산업정보활동 244<br>06 산업스파이와 보안 247
<br><br>CHAPTER_10 테러(Terrorism)와 범죄(Crime)
<br><br>01 일반 테러행위 259<br>02 사이버범죄 277<br>03 국제범죄 286
<br><br>CHAPTER_11 사이버정보전쟁(Information Warfare)
<br><br>01 정보전의 이해 294<br>02 현대의 정보전쟁 299<br>03 세계 각국의 정보전 준비현황 302<br>04 정보전에 관련된 이슈 309
<br><br>CHAPTER_12 국가위기관리(National Crisis Management)
<br><br>01 국가위기 정의 316<br>02 한국의 주요 국가위기사태 322<br>03 세계의 주요 국가위기사태와 정보의 역할 327<br>04 주요국가의 미래안보 위협요인 331<br>05 미국이 추진하는 MD정책의 역사와 영향 333<br>06 다자안보협력 336
<br><br>PART 03 국가정보 기관의 이해와 발전방향
<br><br>CHAPTER_13 한국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339<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340<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351<br>04 국정원의 해결과제 354<br>05 국정원의 개혁방향 359
<br><br>CHAPTER_14 북한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363<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364<br>03 정보기관의 특징과 공작활동 371<br>04 미래전망 376
<br><br>CHAPTER_15 미국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384<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385<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398<br>04 9･11테러 이후 미국의 안보전략 변화 402
<br><br>CHAPTER_16 러시아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408<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09<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13<br>04 정보기관의 현실 416
<br><br>CHAPTER_17 중국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421<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22<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28<br>04 미래전망 432
<br><br>CHAPTER_18 일본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443<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44<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51<br>04 미래전망 453
<br><br>CHAPTER_19 영국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459<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60<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66<br>04 민주적 통제장치와 평가 469
<br><br>CHAPTER_20 프랑스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473<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74<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81<br>04 정보활동의 특징 483
<br><br>CHAPTER_21 독일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484<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85<br>03 정보수집 및 방첩활동 491<br>04 정보기관에 대한 통제 492
<br><br>CHAPTER_22 이스라엘의 정보기구
<br><br>01 국가정보체계 493<br>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94<br>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500<br>04 문제점과 미래전망 505
<br><br>CHAPTER_23 정보기구 총론<br>01 국가정보체계 분류 507<br>02 소속기관 분류와 임무분장 510<br>03 통합형과 분리형 513
<br><br>CHAPTER_24 정보활동의 변화와 국가 간 정보협력
<br><br>01 정보환경 및 활동의 변화 515<br>02 새로운 정보활동과제 517<br>03 국가 간 정보협력(Intelligence Sharing)의 이해 529<br>04 국가 간 정보협력의 이슈 533<br>05 국가정보기관활동의 제약사항 536
<br><br>CHAPTER_25 정보기관의 민주적 통제와 균형
<br><br>01 정보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Intelligence Control) 538<br>02 미국 정보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 543<br>03 한국 정보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 546<br>04 기타 관련 이론 550
<br><br>CHAPTER_26 정보기관의 혁신과제
<br><br>01 도덕적･윤리적 이슈 552<br>02 정보분석과 관련된 이슈 556<br>03 관료주의 혁신 557<br>04 정보기관의 혁신 559<br>05 우수인력의 확보 561<br>06 미국 정보기관의 예산 564
<br><br>부 록
<br><br>부록 01 정보 관련 법률 567<br>부록 02 정보 관련 ACRONYMS 584<br>부록 03 참고문헌 600
<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9/000000003569-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소개 [출처=iNIS]</font></center><br><span data-mce-mark="1"><b>◇ 출판사 별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보러가기</b></span><br><b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br>▶ <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2026+%EA%B5%AD%EC%A0%95%EC%9B%90+NIAT+%EC%A0%95%EB%B3%B4%EC%86%8C%EC%96%91&amp;gbCode=EBK&amp;target=ebook" target="_blank"><span data-mce-mark="1">교보문고에서 보기<br></span></a> </b><b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br>▶ <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EBOOK&amp;query=2026%2520%25EA%25B5%25AD%25EC%25A0%2595%25EC%259B%2590%2520NIAT%2520%25EC%25A0%2595%25EB%25B3%25B4%25EC%2586%258C%25EC%2596%2591" target="_blank"><span data-mce-mark="1">YES24에서 보기<br><br></span></a> </b><b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 <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2026+%EA%B5%AD%EC%A0%95%EC%9B%90+NIAT+%EC%A0%95%EB%B3%B4%EC%86%8C%EC%96%91" target="_blank"><span data-mce-mark="1">알라딘에서 보기<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9/000000003569-0005.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소개 [출처=iNIS]</font></center><br></span></a> </b>]]></description><dc:date>Tue, 2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표지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8</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8/00000000356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Tue, 26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목차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7</link><description><![CDATA[<br><br><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7/00000000356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목차</b>
<br><br><b>Chapter 1 논술의 준비</b>
<br><br>1. 논객으로서 마음자세 010<br>2. 독자의 시각에서 사고 017<br>3. 비판적 사고 026<br>4. 논리적 사고 037<br>5. 미래지향적 사고 044<br>6. 올바른 정보전문가의 태도 052
<br><br><b>Chapter 2 논술의 이해</b>
<br><br>1. 논술의 개념 065<br>2. 논제와 논거 077<br>3. 논술의 삼단논증 084
<br><br><b>Chapter 3 논술의 작성</b>
<br><br>1. 논제의 분석 100<br>2. 개요문 작성 108<br>3. 서론의 구성 113<br>4. 본론의 구성 120<br>5. 결론의 구성 131<br>6. 전체적인 논술 조화 138
<br><br><b>Chapter 4 기출 논제의 분석</b>
<br><br>1. 고려 말 시대적 배경과 현시대를 비교 145<br>2. 고려 왕건의 개국 152<br>3. 갑신정변 이후 열강의 조선 침략과정 158<br>4. 18세기 이후 우리나라 대내외적인 정책 164<br>5. 동학혁명의 역사적 의미 170<br>6.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갖는 현대사적 의의 176<br>7. 정약용의 탕론이 갖는 현대사적 의의 182<br>8.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통해 본 외국문물의 도입방안 188
<br><br><b>Chapter 5 논제의 배경지식</b>
<br><br>1. 중국의 역사 195<br>2. 일본의 역사 200<br>3. 동남아시아의 역사 205<br>4.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211<br>5. 중세 십자군 원정과 대항해 시대 역사 216<br>6. 동양의 철학 221<br>7. 서양의 철학 228<br>8. 종교개혁의 역사 236<br>9. 자본주의의 변천 246
<br><br><b>Chapter 6 실전 논술의 완성</b>
<br><br>1. 개요문 첨삭 259<br>2. 서론 첨삭 269<br>3. 본론 첨삭 278<br>4. 결론 첨삭 293
<br><br><b>Chapter 7 논술에 필요한 문법</b>
<br><br>1. 문장성분과 문장표현 303<br>2. 다양한 문장표현 316<br>3. 한글 맞춤법 325
<br><br><b>부 록 참고문헌</b>
<br><br>1. 국내 문헌 337<br>2. 국외 문헌 340]]></description><dc:date>Tue, 26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서문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6</link><description><![CDATA[<br><br><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6/00000000356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3판을 출간하며</b><br><br> 평생을 정보전문가로 살면서 지난 2년처럼 황당하고 부끄러웠던 시절은 없었다. 2024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발동한 비상계엄령에 다수의 정보기관이 연루됐기 때문이다.<br><br> 국가정보원,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경찰청, 수도방위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등 주요 정보기관과 특수부대가 앞장서서 군사 반란과 내란을 획책했다.<br><br> 일부 군인은 1961년 5&middot;16 군사 쿠데타부터 시작해 1979년 12&middot;12 쿠데타를 자행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탄압했다. 문민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정보기관은 다수 보수 정부에서 군사독재의 망령에 사로잡혀 일탈행위를 포기하지 않았다.<br><br> 국가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는 국가정보기관이 권력욕에 집작해 국내 정치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 이제는 &lsquo;성공한 쿠데타를 처벌하지 않는다&rsquo;는 궤변도 통하지 않는다.<br><br> 2006년부터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을 지도하며 다양한 사고를 가진 청년을 만났다.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청년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미래 자산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br><br> 그런데 이명박정부, 박근혜정부, 윤석열정부에서 드러난 정보기관의 부끄러운 민낯을 보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동안 필자가 만났던 순수한 청년은 사라지고 과거의 조직 논리에 매몰된 구성원만 드러났기 때문이다.<br><br> 필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 퇴직자 및 재직자의 인생 행로를 관찰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lsquo;인생은 끝이 좋아야 다 좋다&rsquo;고 하는데 행복하게 삶을 마감하는 선배는 찾아보기 드물었다.<br><br> 그렇지만 아직 정보전문가라는 직업을 선택하지 말라고 권고하거나 정보인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호언장담(豪言壯談)하고 싶지 않다. 수험생이 정보전문가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br><br> 첫째, 자신만의 인생관&middot;사회관&middot;국가관을 명확하게 정립하고 있어야 한다. 동서고금의 좋은 책을 많이 읽어서 올바른 철학을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br><br> 둘째, 죽을 때까지 평생 학생(學生)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하겠다는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끝없이 나타나고 있어 자칫 방심하면 시대에 뒤처지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br><br> 셋째, 매일 직업을 선택할 때 가졌던 초심을 유지하고 있는지 반성하며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것이 좋다. 동료나 선배보다 먼저 출세하고 더 좋은 자리를 가기 위해 현실과 타협하면 인생이 불행해진다.<br><br> 넷째, 인생이 생각보다 길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히 걸어가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10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30년 가량의 조직 생활은 짧은 편이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다. 직장보다 직업에 초점을 맞춰 인생을 설계하면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는다.<br><br> 다섯째, 자신이 스스로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되 교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드넓은 강호(江湖)에 절대고수가 넘쳐나므로 교유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다. 좁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나가면 작은 이권을 두고 다툴 필요가 없다.<br><br> 마지막으로 중용(中庸)에 나오는 신독(愼獨)을 실천하는 삶을 권고한다. &lsquo;군자는 홀로 있을 때 도리에 어긋남이 없도록 몸가짐을 가지런히 하고 언행을 삼간다&rsquo;는 의미다. 삶은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br><br>2026년 5월 30일<br><br>민진규 씀]]></description><dc:date>Tue, 26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대통령 경호처 채용 정보] 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경호)</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5</link><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0000ff;"><b>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b></span><br><br><span><b>1. 임용예정인원<br></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채용 분야</b></span><br><br><span><b><span style="color: #0000ff;">○ 경호공무원</span><br><br><span>&nbsp; &nbsp;- 응시 자격(학력 및 경력) : 제한 없음<br><br><b>&nbsp; &nbsp;- 임용 예정 직급 : 경호주사보(특정직 7급)<br><br> <b><b>&nbsp; &nbsp;- 선발예정인원 :&nbsp;</b></b>00명<br><br><b><b>&nbsp; &nbsp;- 근무예정부서 : 대통령경호처</b></b><br></b></span></b></span>
<div><br><span><span><b>2. 응시자격 요건(판단기준일 : 최종시험(4차전형) 예정일)<br></b></span></span>
<br><br>○&nbsp;응시결격사유
<br><br>&nbsp; &nbsp;-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제8조(직원의 임용 자격 및 결격사유)의 결격사유에 해당하거나,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응시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br><br>※ 복수국적자가 응시하는 경우 최종시험예정일까지 외국국적을 포기하여야 함
<br><br>○&nbsp;응시연령 : 20세이상 부터 35세까지 (1990.1.1.부터 2006.12.31. 이전 출생자)
<br><br>&nbsp; &nbsp;- 군 복무기간에 따른 응시연령 연장
<table style="height: 53px; width: 344px;" border="1">
<tbody>
<tr>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1년 미만</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1년 이상 ~ 2년 미만</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2년 이상</span>
</td>
</tr>
<tr>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1세 연장</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2세 연장</span>
</td>
<td valign="middle">
<br><br><span style="font-size: small;">3세 연장</span>
</td>
</tr>
</tbody>
</table>
<br><br><b>○&nbsp;학력 및 경력 : 제한 없음</b>
<br><br><b>○&nbsp;병역 :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6.12.31.이내 전역 가능한 자</b>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2875"><br><b>3.&nbsp;</b><b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시험절차 및 일정<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분야 채용 공고 [출처=인사혁신처]</font></center><br></b></div>
<span><br><b></b></span><b><span><b><b><b><b><b>&nbsp; ○ 시험공고 : 2026.05.19(화) ~ 06.30(화)<br></b></b></b><br><span style="color: #0000ff;">&nbsp; ○ </span></b></b><span style="color: #0000ff;">원서 접수</span></span><br><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span><br><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 &nbsp;- 접수기간 : 2026.06.15.(월) 09:00 ~ 06.30.(화) 18:00</span><br><br></b>&nbsp; &nbsp; ※. 원서접수마감일(6.30. 18:00) 이후에는 내용 수정이 불가함<br>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4395">&nbsp;</div>
<span style="color: #0000ff;"><b>&nbsp; ○ 1차 전형 : 필기시험 (PSAT) ＊국가공무원 7급 공채 PSAT과 동일</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nbsp; &nbsp;- 일자 : 2026.7.18.(토) (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b></span><br><br>&nbsp; &nbsp; &nbsp;- 시험과목 : 언어논리영역, 자료해석영역, 상황판단영역<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nbsp; &nbsp;- 합격자 발표 : 2026.8.19.(수) 예정</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2차 전형 : 체력검정 (1차 전형 합격자 대상)</b></span><br><br><span><span><b><span style="color: #0000ff;">&nbsp; &nbsp; &nbsp;- 일자 : 2026.9.3.(목) 예정</span><br></b></span></span>&nbsp; &nbsp; &nbsp; &nbsp;(기상조건 등에 따라 시험일이 변경될 수 있으며, 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062">&nbsp;</div>
&nbsp; &nbsp; &nbsp;- 체력검정 종목 : ①배근력, ②윗몸일으키기, ③제자리멀리뛰기 ④10m 왕복달리기, ⑤달리기 (男 2km, 女 1.2km)<br><br><span><b>&nbsp; &nbsp; <span style="color: #0000ff;">&nbsp;- 합격자 발표 : 2026. 9월 15(화) 예정</span></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3. 3차 전형 : 심층면접 등 (2차 전형 합격자 대상)</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일자 : 2026. 10월初 예정(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b></span><br><br><b>&nbsp; ○ </b>평가요소 :&nbsp;헌법적 가치(공익, 공정, 공적가치 역량 포함), 기본자질(소통‧공감, 헌신‧열정, 창의‧혁신, 윤리‧책임, 그 밖의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 및 태도(국가관, 보안의식 포함)), 상황대처능력, 영어구사능력 및 인성검사(MMPI 등) 실시<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합격자 발표 : 2025.10월 中</b></span><br><br><span><b>4. 4차 전형 : 신체검사&middot;인성면접(인성검사 기반) 등(3차 전형 합격자에 한함)</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nbsp;&nbsp;일자 : 2026.10월 中 예정(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b></span><br><br><span><b>5. 최종합격자 발표</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nbsp; ○ 일자 : 2026.12월中</b></span><span><br></span><br><b>- 이하 생략 -</b><br><br>※. 자세한 내용은 <a target="_blank" href="https://recruit.pss.go.kr/recruithm/recruit_list.do" target="_blank">대통령경호처</a> 인채용사이트 확인<br><br></div>
<div><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5.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6.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7.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8.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09.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5/000000003565-0010.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 [출처=인사혁신처]</font></center></div>]]></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서문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4</link><description><![CDATA[<br><br><span><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4/00000000356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 서문</b></span><br><br><span><b>개정 4판을 내면서</b></span><br><br><span>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span><br><br><span>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span><br><br><span>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span><br><br><span>다행스럽게도 12&middot;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middot;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span><br><br><span>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span><br><br><span>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span><br><br><span>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span><br><br><span>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span><br><br><span>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span><br><br><span>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span><br><br><span>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span><br><br><span>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span><br><br><span>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span><br><br><span>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span><br><br><span>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span><br><br><span>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span><br><br><span>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lsquo;인간&rsquo;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span><br><br><span>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span><br><br><span>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span><br><br><span>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span><br><br><span>2026년 5월 15일</span><br><br><b>민진규</b>]]></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목차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3</link><description><![CDATA[<span><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3/00000000356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 목차 안내</b></span><br><br><b>PART 1 정보사회의 이해</b><br><br><b>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b><br><span>01_ 정보의 정의 15</span><br><span>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span><br><span>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span><br><span>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span><br><span>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span><br><br><b>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b><br><span>01_ 정보화의 정의 36</span><br><span>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span><br><span>03_ 정보사회의 도래 47</span><br><span>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span><br><span>05_ 정보사회의 미래 63</span><br><br><b>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b><br><span>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span><br><span>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span><br><span>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span><br><span>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span><br><span>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span><br><br><b>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b><br><span>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span><br><span>02_ 미디어의 이해 107</span><br><span>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span><br><span>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span><br><br><b>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b><br><span>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span><br><span>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span><br><span>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span><br><br><b>PART 2 정보사회의 영향</b><br><br><b>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b><br><span>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span><br><span>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span><br><span>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span><br><span>04_ 방송의 국제화 177</span><br><br><b>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b><br><span>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span><br><span>02_ 전자감시 194</span><br><br><b>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b><br><span>01_ 저작권법 201</span><br><span>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span><br><br><b>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b><br><span>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span><br><span>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span><br><span>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span><br><br><b>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b><br><span>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span><br><span>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span><br><span>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span><br><br><b>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b><br><span>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span><br><span>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span><br><span>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span><br><br><b>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b><br><span>01_ 기업의 변화 281</span><br><span>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span><br><span>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span><br><br><b>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b><br><span>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span><br><span>02_ 전자민주주의 312</span><br><span>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span><br><span>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span><br><br><b>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b><br><br><b>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b><br><span>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span><br><span>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span><br><span>03_ 컴퓨터의 이해 337</span><br><br><b>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b><br><span>01_ 통신의 이해 348</span><br><span>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span><br><br><b>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b><br><span>01_ 인터넷의 이해 365</span><br><span>02_ 웹(Web)의 발전 381</span><br><span>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span><br><span>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span><br><br><b>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b><br><span>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span><br><span>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span><br><span>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span><br><br><b>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b><br><span>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span><br><span>02_ 소비자 보호 442</span><br><br><b>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b><br><span>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span><br><span>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span><br><br><b>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b><br><span>01_ 정보화의 미래 457</span><br><span>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span><br><span>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span><br><span>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span><br><span>05_ 정보윤리 480</span><br><br><b>참고문헌</b><br><br><span>국내 문헌 484</span><br><span>국외 문헌 487</span>]]></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2</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2/00000000356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1</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1/00000000356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60</link><description><![CDATA[<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60/00000000356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강의노트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9/00000000355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국가정보학-강의노트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시사상식-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55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558/00000000355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시사상식-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description><dc:date>Wed, 20 May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